당신이 어떤 밴드의 리더라면 우드스탁에서 날라온 초대를 거절할 수 있습니까?
제스로 툴은 그걸 해낸 밴드입니다. 이안 앤더슨은 히피문화도, 약에 취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우드스탁의 초대를 거절했습니다.
남들은 평생 자랑할 이력을 스스로 걷어찬 셈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그게 제스로 툴입니다. 플룻을 앞세운 하드록 밴드. 유행보다 자기 취향이 먼저였고,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릴때도 굳이
끼어들지 않았습니다.
이 티셔츠는 1989년 rock island 투어 당시에 판매된 오리지널 티셔츠 입니다.
화려한 전성기를 지난 시기의 투어지만,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 자기 방식을 끝까지 밀어 붙였던 밴드의 시간이 담겨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멋있는 건 결국 남들과 다른 선택을 했던 것들 이더군요.
1989 jethro tull 'rock island' world tour shirt
표기사이즈 미상, 실측사이즈는 어깨 51 겨투겨 55 총장 61의 국내 103 사이즈감 입니다.
Made in USA
당신이 어떤 밴드의 리더라면 우드스탁에서 날라온 초대를 거절할 수 있습니까?
제스로 툴은 그걸 해낸 밴드입니다. 이안 앤더슨은 히피문화도, 약에 취한 분위기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우드스탁의 초대를 거절했습니다.
남들은 평생 자랑할 이력을 스스로 걷어찬 셈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그게 제스로 툴입니다. 플룻을 앞세운 하드록 밴드. 유행보다 자기 취향이 먼저였고,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릴때도 굳이
끼어들지 않았습니다.
이 티셔츠는 1989년 rock island 투어 당시에 판매된 오리지널 티셔츠 입니다.
화려한 전성기를 지난 시기의 투어지만, 유행을 따라가기 보다 자기 방식을 끝까지 밀어 붙였던 밴드의 시간이 담겨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멋있는 건 결국 남들과 다른 선택을 했던 것들 이더군요.
1989 jethro tull 'rock island' world tour shirt
표기사이즈 미상, 실측사이즈는 어깨 51 겨투겨 55 총장 61의 국내 103 사이즈감 입니다.
Made in USA